오늘은 다가오는 점심시간 아주 포만감을 가득 채워줄 음식을 하나 소개해 볼까 합니다.
이곳은 천안 입장 맛집으로도 유명한 곳인데요. 특히나 탕수육이 일품인 곳이랍니다.
천안 탕수육 맛집 하면... 손에 꼽는 곳이기도 한데요. 도심에 위치하고 있지 않아 사실 차량이 없다면 접근하기는 다소 힘든 곳에 위치하고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천안 백석동과 성성동 일대에서 차량으로 약 20여분이면 이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북부권에 거주하시는 분들은 이동하시는데 크게 불편함은 없으실 것 같습니다.
또 앞에 주차장은 살짝 비좁은 상황이라 갓길에 주차를 하셔야 된다는 번거로움도 미리 알고 가시길 바랍니다.
그럼에도 맛이 이 모든 단점을 커버하기 때문에 탕수육을 좋아하신다면 꼭 가보시길 권해봅니다.
천안 탕수육 맛집 입장 명문각 이곳의 메뉴판입니다.
짜장면과 짬뽕 가격을 보시면 아실 테지만 다른 음식점과 비교해 가격적인 메리트도 있답니다.
탕수육과 짬뽕의 조합이 끝내주니 메뉴 선택에 고민이 있으시다면 이 두 조합을 주문하면 실패하지 않으실 겁니다.
내부에 테이블은 12~14개 정도 있는 거 같은데요. 오래 기다리지 않고, 순환이 빨라 대기는 좀처럼 많지 않아 너무 좋았답니다.
이곳이 다시 떠오르는 이유는 항상 아산에 목화반점과 비교가 되는데요. 제가 두고았다 여러번 가보았지만 정말 누구 더 맛있냐 우열을 가리기 힘들정도로 탕수육은 정말 두 곳다 유형이 동일해 오래 기다리는 것을 싫어하신다면 이곳을 더 강하게 권해드리고 싶은데요.
저도 너무 많이 기다려야 해서 이곳을 더 선호하게 되었답니다.
천안 입장 맛집 명문각 탕수육 비주얼입니다. 어때요? 찹쌀이 아닌 옛날 방식의 노란 그 탕수육 바삭함과 촉촉함이 묻어 있는 그런 스타일인데요.
찍먹, 부먹 상관없이 저는 다 먹기 때문에 크게 상관은 없지만 앞서 말한 유형의 식 스타일을 가지신 분들은 소스를 따로 또는 이렇게 부어서 드시면 될 것 같아요.
목화반점과 다른 점은 직접 담근 김치가 없다는 점 뭐 그 하나 차이 말고는 없는 거 같아요.
짜장면은 살짝 유니짜장느낌이지만 생각보다 느끼하지 않고, 달달 합니다.
무엇 보아 목화반점보다 조금 더 높은 점수를 주고 싶은 것은 짬뽕인데요. 씹을거리 즉, 건더기가 더 푸짐하다는 점입니다.
입맛은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제가 양쪽을 모두 3년 이상 번갈아 가면서 가본 결과 확실히 건더기랑 푸짐함은 이곳이 조금더 우위에 있는 거 같아요.
물론 저는 미식가가 아니니까 저의 이야기는 객관적인 게 아닌 주관적이라는 점을 알아두시길 바랍니다.
그렇다고 두 곳을 비교해서 어떤 곳이 더 맛있다 아니다는 것을 이야기하는 것은 아니니 오해는 없으시길 바랍니다.
탕수육을 너무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두 곳 다 맛있지만 시간적인 부분을 고려한다면 개인적으로 이곳을 더 손들어 주고 싶은 것뿐이죠!
아무튼... 너무도 맛있는 이곳 입장 명문각 꼭 한번 가보시길... 천안의 대표라고 자부할 만큼 너무 맛있습니다.
물론 제 입맛에는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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